2014년 3월 6일 목요일

PPT자료 공유 25만명이 다운받은 1040페이지의 파워포인트 디자인 소스북 6.0

좋은 자료 공유합니다.
정말 대단하신 분이시네요.. 

아래는 제공해주시는 분의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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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다운로드 http://blog.naver.com/ebizkim/140207368169

소스 119페이지가 추가되어 1040페이지의 버전 6.0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다운 받으신 분은 누구나 활용하실 수 있도록 주변에 널리 배포해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이나 타인의 블로그, 카페 등을 통한 등록 및 재배포도 가능합니다.^^

파워포인트 디자인 소스는 총 1040페이지로
표지 + 목차 + 슬라이드 레이아웃 + 텍스트 + 페이지번호 + 연혁 + 조직도 + 다이어그램 + 표 + 차트 + 애니메이션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MS파워포인트 2010으로 만들었고, 저작권 문제는 없습니다.

파워포인트 2010이 없는 분은
뷰어를 내려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함께 첨부된 pdf파일은 스마트폰에 넣어 디자인 공부하시는데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Dream Maestro 김상경 (www.mylifelab.kr) 

무한상상실에서 무료로 제품을 만들어 보자

상상하고, 생각하고, 만들어 보자!
- 무한상상실 시범서비스 개시 -

생활하면서 이런저런 물건들을 쓰고 다루다 보면 “이렇게 바꾸면 더 편리하지 않을까?”, “이런 것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들이 머릿속에 떠오를 때가 있지요? 하지만, 막상 만들려다 보면 어떻게 해야 할 지 엄두가 나지 않는 순간들이 대부분일 거예요. 과학관에서는 여러분들의 이러한 고민을 돕기 위해 오는 8월 2일부터 ‘무한상상실’ 서비스를 개시합니다.
무한상상실에서는 여러분들이 가진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설계방법을 돕고 제작에 필요한 장비 및 기술지원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서비스 내용 및 참가방법은 아래와 같으며 2014년 2월까지의 시범운영 기간 중 참가비는 없답니다(상상만들기 제외). 근사한 무언가를 내 손으로 만들다 보면 마음도 즐겁고, 또 우리가 사는 세상도 우리 힘으로 조금씩 더 풍요로워 지지 않을까요?

 1. 프로그램 소개
  가. 상상반짝(i-Twinkle), 상상반짝 주니어(i-Twinkle Junior) 프로그램
    - 대상 : 중학교 2학년 이상 일반인(상상반짝),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상상반짝 주니어)
    - 내용 : 생활 속에서 발명아이디어를 떠올리기
    - 참여방법 : 홈페이지 및 당일 현장예약(홈페이지 예약자 우선)

  나. 상상노하우(i-Knowhow) 프로그램
    - 대상 :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일반인
    - 내용 :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디자인하기
    - 참여방법 : 지원신청서 메일접수(msyoo76@korea.kr) 후, 별도선정
  다. 상상만들기(i-Making) 프로그램
    - 대상 :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일반인
    - 내용 : 설계내용을 바탕으로 시제품 직접 만들기
      ※ 제한된 범위 내에서 제작비용 과학관 지원
    - 참여방법 : 지원신청서 메일접수(msyoo76@korea.kr) 후, 별도선정
  라. 다빈치 워크샵(Davinci Workshop)
    - 대상 : 중학생 이상 일반인
    - 내용 : 디지털가공장비 사용방법을 재미있게 배워보기(4주 프로그램)
    - 참여방법 : 온라인 신청 후, 참가자 선정(추후 별도공지)
     ※ 평일오전 및 일요일에는 홈페이지 및 당일 현장예약을 통해 미니워크샵(mini Workshop) 별도 진행
  마. 다빈치 세미나(Davinci Seminar)
    - 대상 :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일반인
    - 내용 : 발명․기술, 디자인․예술 그리고 인문사회 분야까지 과학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이야기 들어보기
    - 참여방법 : 온라인 신청 후, 참가자 선정(추후 별도공지)
     ※ 다빈치 세미나는 추 후, 인터넷을 통해서도 서비스예정
 2. 프로그램 일정(매주 월요일 및 기타 휴관일 제외) 
요일
화
수
목
금
토
일
장소
토의실
공작실
토의실
공작실
토의실
공작실
토의실
공작실
토의실
공작실
토의실
공작실
10
i-T
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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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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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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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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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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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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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
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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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1

DW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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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i-T:상상반짝, I-TJ:상상반짝주니어 i-K:상상노하우, i-M:상상만들기, DW:다빈치워크샵, mW:미니워크샵, DS:다빈치세미나)※ 다빈치세미나(토 13∼15시)는 월 2회 진행으로 세미나가 없는 날은 상상노하우 프로그램 운영
3. 프로그램 장소 : 과학관 뒤편 풍력발전기 근처

무료 벡터(Vector) 디자인 소스 사이트 12개

야근탈출~ 무료 벡터(Vector) 디자인 소스 사이트 12개

디자이너에게 자산과도 같은 소스 파일, 하지만 그때 그때 적절한 파일을 검색하고 찾다보면 작업 시간이 모자르게 됩니다. 어렵게 찾고 보니 유료라서 구매하기 망설여지는 경우도 많고요. 이럴때 무료 벡터(vector) 디자인 파일을 받을 수 있는 웹사이트들을 활용한다면 과제 탈출, 야근 탈출이 가능하겠죠? 무료 벡터 파일을 받을 수 있는 웹사이트를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모두 즐겨찾기 해 두세요!

1. 포털형 벡터(vector) 파일 다운로드 사이트
거의 모든 종류의 무료 벡터 파일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카테고리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원하는 소스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무료 소스와 유료 소스가 구분되어 있는 곳들이 많기 때문에 무료 카테고리 안에서 검색하면 결재 걱정 없이 파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목을 클릭하면 사이트로 넘어갑니다.)

Vecteezy

01

Free Vector

02

Vector Stock

03

Vectorspedia

04

Freevectors

05

Vectorbee

06

Vector.so

07

Facegfx

08

Vectorvice 

09


2. 주제별 벡터(vector) 파일 다운로드 사이트
특정한 주제나 스타일의 벡터 파일을 찾을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사이트들을 소개합니다. 찾으려 하는 벡터 소스가 명확할 때 이용하면 좋겠죠?

Brands of the world

Untitled-1
전 세계 모든 브랜드 로고가 모인 곳입니다. 검색을 통해 쉽게 원하는 브랜드 로고를 찾을 수 있으며 자신이 만든 로고를 업로드해서 다른 디자이너들에게 평가받을 수도 있습니다.

Dafont

Untitled-2
모르는 사람이 없는 전 세계 폰트 공유 웹사이트입니다. 영문서체 뿐만 아니라 중국어, 아랍, 러시아 등 다양한 언어 폰트도 있습니다. 또한 딩벳폰트가 스타일별로 분류되어 있어서 폰트 설치 후 일러스트레이터에서 “Create Outlines”하면 바로 벡터 아트로 활용 가능합니다.

ALL-SILHOUETTES.com

Untitled-3
은근히 찾게되는 실루엣 이미지, 이곳에 모두 모여 있네요. 특히 사람 실루엣 이미지가 다양해서 직접 패스를 따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습니다.

출처 http://trendw.kr/design/201403/11507.t1m

국내최초 아이들을 위한 NFC 낱말카드 앱 'NFC 키즈스쿨' 출시

국내최초? 아니 세계최초일지도..
NFC기능을 활용한 교육 앱이 무료로 출시되었습니다.
상세 설명을 보면, 실물 낱말카드와 연계하여 사용 할 수 도 있다고 합니다.
현재 실물카드는 3월 중에 출시라고 합니다.
실물카드가 없어도 앱 기능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30개 낱말 6개 셋트로 총 180낱말을 한글, 영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제 아이에게 테스트 해보니, 집중해서 하더군요.
낱말카드 나오면 다시 한번 테스트 해봐야 겠습니다.

구글 스토어 링크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anod.nfc.wordplay&hl=ko

티스토어 링크
http://tsto.re/0000655329



메인 화면입니다.


총 6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미지와 함께 단어를 읽어줍니다.



퀴즈 메뉴에선 4지선다형으로 문제를 내어 반복 학습을 유도 하고 있군요


이미지를 보고 단어를 맞추는 게임입니다.

초기 실행시 친절하게 가이드 화면이 나오네요.




2013년 9월 4일 수요일

워드프레스 프리미엄 디자인 무료 테마 20선

워드프레스 무료 테마 모음입니다. 개인 블로그, 기업 사이트, 포트폴리오 등 다양한 무료 워드프레스 테마를 구경해보세요.

Extranews

Meeta

Fizz

Time

Clippy

Elegant Grey

Exposure

Cleanistic

Travelpress

BoldR Lite

Pytheas

Tetris

Eden Fresh

Folder

Bresponzive

Upstream

Fundler

Fanwood

Sitefine

Paper – twenty twelve child

게임처럼 호텔을 예약할 수 있는 신개념 '여행 포털'

http://bizion.co.kr/bbs/board.php?bo_table=idea&wr_id=3511

게임처럼 호텔을 예약할 수 있는 신개념 '여행 포털'
필자가 최근 몇 년 간 열정적으로 입소문을 내는 미국 회사가 있다. 미국에서 체류 예정인 사람을 만나면 반드시 이용하라고 권할 정도다. 이 회사의 이름은 프라이스라인(Priceline). 인터넷 상에서 호텔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큰 나라인 미국에서 가끔씩 호텔을 이용해야 했던 필자는 항상 프라이스라인을 통해 예약했다. (미리 밝히지만 순전히 경제적 이유 때문이었다.)

최근에도 필자는 미국에 1년 연수를 나가는 지인을 만난 자리에서 입에 침이 튀도록 프라이스라인을 추천했다. 필자는 물론이고 필자가 미국에서 알았던 지인들의 경험담까지 전했다.
 
그런데 필자는 집에 돌아와서 좀 억울했다. 프라이스라인이 필자에게 특별한 대접을 한 적도 없고, 필자가 누구인지도 모를텐데 왜 이렇게 이 회사를 선전하게 된 것일까? 프라이스라인의 서비스에 만족한 게 첫째 이유겠지만, 또 다른 이유도 있을 것 같았다.
 
아, 그렇다! 필자는 갑작스러운 깨달음에 무릎을 쳤다. 프라이스라인의 호텔 예약 서비스는 마치 '게임'과 같다는 생각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게임에서 승리한 사람들은 자신의 무용담을 늘어놓기를 좋아한다. 좀 더 스마트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필자 역시 마찬가지였던 것이다. (물론 필자는 게임의 승자라고 할 수는 없다. 필자보다 프라이스라인을 훨씬 효과적으로 쓰는 사람들은 매우 많다.)
 

프라이스라인의 호텔 예약 서비스 중 필자가 이용한 것은 '비딩(bidding)' 방식이다. 필자가 2008년에 미국 워싱턴에서 호텔을 예약한 경험을 설명하면 이렇다. 1단계로 체크인, 체크아웃 날짜를 정했다. 2단계로 숙박하고 싶은 지역을 정했다. 여행하기 편하도록 백악관과 국회의사당 인근 지역을 골랐다. 그런 다음 호텔 등급을 정했다. 당시 필자는 별 4개 호텔을 선택했다. 마지막으로 원하는 가격을 기입했다. 필자가 입력한 비딩 가격은 1박에 45 달러 수준이었다. 아마 이 가격에 워싱턴의 중심지역에서 별 4개 호텔에 숙박할 수 있다고는 쉽게 믿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가능했다. 몇 초가 지나자 컴퓨터 화면에는 필자가 머물 호텔 이름과 주소가 떴다.

물론 프라이스라인의 비딩 서비스에도 단점은 있다. 호텔스닷컴 등 다른 호텔 예약 사이트와 달리 자신이 묵을 호텔 이름을 미리 알 수가 없다. 고객이 제시한 비딩 조건을 받아들이는 호텔에 반드시 돈을 내고 숙박해야 한다. 하지만 이런 단점은 저렴한 숙박비에 비하면 중요하지 않았다. 최소한 돈이 궁했던 필자에게는 그랬다.
 
이런 프라이스라인의 비딩 방식은 라스베가스에서 필자가 경험했던 슬롯머신 게임과 별반 차이가 없었다. 슬롯머신은 핸들을 돌려 숫자가 맞으면 판돈보다 훨씬 큰 돈을 주는 일종의 도박 게임이다. 운 좋게 큰 돈이 걸리면 대박을 맞은 느낌이다. 프라이스라인에서도 필자가 터무니 없이 낮은 가격에 제시한 비딩을 받아들인 호텔이 있으면 마치 큰 돈을 번 기분이 들었다.
 
필자가 프라이스라인이 게임처럼 느껴진 이유는 한 가지 더 있다. 비딩의 성적표가 금방 나온다는 점이다. 애니팡 게임이 끝난 뒤 금새 성적을 확인할 수 있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필자의 경우, 프라이스라인 비딩의 성적은 항상 호텔스닷컴에서 확인했다. 호텔스닷컴에서 제시하는 숙박비의 50% 이하에서 비딩에 성공하면 높은 성적을 얻은 기분이었다. 반면 80% 이상이면 성적이 별로라는 느낌이었다.

다른 사람과 비딩 성적을 비교할 수 있다는 점도 게임의 요소다. 미국에서 필자의 지인들은 워싱턴, 뉴욕, 시카고 등 주요 도시에서 얼마의 가격으로 비딩에 성공했는지 정보를 교환했다. 남들보다 낮은 가격에 더 높은 등급의 호텔에서 숙박했을 경우에는 기분이 좋았다. 반대 경우에는 솔직히 씁쓸했다. 이는 필자의 젊은 시절 큰 인기를 끌었던 스타크래프트 게임에서 이기고 졌을 때의 기분과 큰 차이가 없었다.
 
조나 버거 미국 와튼스쿨 교수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입소문을 내고 싶다면 게임의 메커니즘을 이용하라"고 조언했다. 필자에게는 프라이스라인이 정확히 그런 경우였다.
 

글 : 김인수 기자
- See more at: http://bizion.co.kr/bbs/board.php?bo_table=idea&wr_id=3511#sthash.vmsFbmz5.dpuf

2013년 9월 2일 월요일

텍스트를 이미지로, 이미지를 텍스트로 바꾸는 법

텍스트를 이미지로, 이미지를 텍스트로 바꾸는 법

Lincoln Spector | PCWorld

이 문단에서 아무 단어나 더블클릭을 해보자. 단어를 선택할 수 있고, 이것을 복사해서 워드 프로세서나 이메일 프로그램에 붙여 넣을 수 있다. 하지만 상단 이미지 안의 텍스트는 더블클릭 하더라도 복사해서 붙여 넣을 수 없다. 디지털 세상에는 텍스트와 텍스트처럼 보이는 이미지의 차이가 매우 크다. 다행히도 텍스트를 이미지로, 이미지를 텍스트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텍스트를 이미지로 바꾸기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굉장히 간단하다. 이미지로 만들고 싶은 텍스트를 선택해서 클립보드로 복사한다(Ctrl-c). 그 다음 윈도우에 무료로 제공되는 페인트 프로그램을 열어서 Ctrl-v를 눌러 텍스트를 이미지로 붙여 넣고, 파일을 저장한다.

하지만 이 방법이 모든 워드 프로세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필자의 경험상 워드(Word)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다면, 윈도우의 스니핑 툴(Snipping Tool)을 이용해서 이런 작업을 할 수 있다.

키보드의 프린트 스크린(Pint Screen) 키를 이용해서 화면을 캡쳐하고, 페인트(혹은 다른 이미지 편집 툴)을 열어서 이미지를 붙여 넣고, 원하는 부분만 크롭할 수도 있다.

이미지를 텍스트로 바꾸기
이미지안의 텍스트를 텍스트 형태로 인식하게 하려면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하지만 스캐너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OneNote)를 사용하고 있다면, 이미 OCR 소프트웨어를 보유하고 있는 것과 같다. 이미지를 복사해서 원노트에 붙여 넣는다. 그 다음 원노트에서 이미지를 오른쪽 클릭하고, 사진에서 텍스트 복사(Copy Text from Picture)를 선택한다. 그럼 텍스트가 텍스트 형태로 클립보드에 복사되고, 사용자는 원하는 곳에 붙여 넣으면 된다.

원노트가 없다면, 프리 OCR(Free OCR)  같은 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미지 파일을 업로드하고, 자신이 실사용자라는 것을 증명하는 CAPTCHA를 입력하고, 파일 보내기를 클릭한다. 텍스트가 프레임 내에 표시되고, 이것을 복사해서 어디에나 붙여 넣을 수 있다. editor@itworld.co.kr